BEGIN:VCALENDAR
VERSION:2.0
PRODID:-//Kimchie - ECPv6.15.20//NONSGML v1.0//EN
CALSCALE:GREGORIAN
METHOD:PUBLISH
X-WR-CALNAME:Kimchie
X-ORIGINAL-URL:https://kimchie.com
X-WR-CALDESC:Kimchie 이벤트
REFRESH-INTERVAL;VALUE=DURATION:PT1H
X-Robots-Tag:noindex
X-PUBLISHED-TTL:PT1H
BEGIN:VTIMEZONE
TZID:America/New_York
BEGIN:DAYLIGHT
TZOFFSETFROM:-0500
TZOFFSETTO:-0400
TZNAME:EDT
DTSTART:20250309T070000
END:DAYLIGHT
BEGIN:STANDARD
TZOFFSETFROM:-0400
TZOFFSETTO:-0500
TZNAME:EST
DTSTART:20251102T060000
END:STANDARD
BEGIN:DAYLIGHT
TZOFFSETFROM:-0500
TZOFFSETTO:-0400
TZNAME:EDT
DTSTART:20260308T070000
END:DAYLIGHT
BEGIN:STANDARD
TZOFFSETFROM:-0400
TZOFFSETTO:-0500
TZNAME:EST
DTSTART:20261101T060000
END:STANDARD
BEGIN:DAYLIGHT
TZOFFSETFROM:-0500
TZOFFSETTO:-0400
TZNAME:EDT
DTSTART:20270314T070000
END:DAYLIGHT
BEGIN:STANDARD
TZOFFSETFROM:-0400
TZOFFSETTO:-0500
TZNAME:EST
DTSTART:20271107T060000
END:STANDARD
END:VTIMEZONE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621
DTEND;VALUE=DATE:20260622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03T025920Z
LAST-MODIFIED:20260412T234513Z
UID:6900-1782000000-1782086399@kimchie.com
SUMMARY:Father's Day 미국의 아버지날
DESCRIPTION:미국에는 Mother’s Day와\n별개로 Father’s Day도 축하하고 있습니다.\n \nFather’s Day의 유래는\n1910년 미국 워싱턴 주에서 시작합니다. \n\n\n\n\n\n\n\n\n\n다드라(dodd)는 남북전쟁의 참전 후에\n\n\n\n\n\n\n\n\n\n5남 1녀의 6남매를 훌륭하게 키워낸\n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묘지를 흰색 장미로 장식하고\n그날을 축복하기를 교회에 부탁하였습니다.\n \n당시엔 아버지는 가정에 무심한 이미지였고\,\n아버지의 날이 ‘반짝 특수’를 노리는 상업적으로\n변질될 우려에 반발이 거셌지만\n1966년\, 6월 셋째 주 일요일에\n‘Father’s Day’를 기념하기로 정식 선포되었습니다. \n이후 미국뿐 아니라 \n\n\n\n\n\n\n\n\n\n\n\n\n영국·캐나다·프랑스·헝가리·중국 등\n많은 나라가 이날 아버지에게 감사를 전하고 있습니다.\n \nFather’s Day에는 자신의 아버지뿐만 아니라\n살아오면서 버팀목이 되어주신\n삼촌이나\, 큰아버지\, 작은 아버지 혹은 스승에게\n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URL:https://kimchie.com/event/fathers-day-%eb%af%b8%ea%b5%ad%ec%9d%98-%ec%95%84%eb%b2%84%ec%a7%80%eb%82%a0/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19/05/Fathers-Day-Quotes.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619
DTEND;VALUE=DATE:20260620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15T033525Z
LAST-MODIFIED:20260412T234322Z
UID:7005-1781827200-1781913599@kimchie.com
SUMMARY:단오
DESCRIPTION:단오(端午)는 동아시아의 명절의 하나로\, 음력 5월 5일이다. 다른 말로 ‘술의 날’ 또는 순 우리말로’수릿날’이라고도 한다. 시기적으로 더운 여름을 맞기 전의 초하(初夏)의 계절이며\,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이기도 하다. 수릿떡을 해먹거나\, 여자는 그네뛰기\, 남자는 씨름을 한다. 조상의 묘에 가서 성묘를 가기도 하고\, 창포삶은 물에 머리를 감는다. 강릉과 전라남도 영광에서는 단오제를 열기도 한다. 강릉에서 열리는 것은 강릉 단오제\, 영광 법성면에서 열리는 것은 법성포 단오제이다. 법성포 단오제 마지막날 저녁에는 풍등을 올린다. 이때 소원을 빌면서 열기구와 비슷한 원리로 불을 붙인 풍등을 하늘로 올린다. 또한\, 서울 영등포에서도 단오축제가 열리는데 서울에서 가장 큰 단오행사로 주민뿐만아니라 다른지역의 주민들도 방문하는 전국적인 축제다.
URL:https://kimchie.com/event/%eb%8b%a8%ec%98%a4/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21/11/DanOday.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606
DTEND;VALUE=DATE:20260607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13T031242Z
LAST-MODIFIED:20260412T234420Z
UID:6939-1780704000-1780790399@kimchie.com
SUMMARY:현충일
DESCRIPTION:현충일(顯忠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殉國先烈)과 전몰(戰歿)한 장병들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정된 대한민국의 기념일이다. 매년 6월 6일로\, 전국 각지에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충절을 추모하는 행사를 거행한다. \n현충일에는 관공서와 각 가정\, 민간 기업\, 각종 단체에서 조기(弔旗)를 게양한다. 대통령 이하 3부 요인 등과 국민들은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오전 10시 정각에 전 국민이 경건한 마음으로 명복을 비는 묵념을 1분 동안 행한다. 1970년 6월 15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대통령으로 공포하여 공휴일로 정하였다. \n공휴일이기는 하지만 국경일이 아니다. 정확히는 국가 추념일이다. 국경일은 말 그대로 “국가의 경사스러운 날”인데 이 날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을 추모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기 때문이다. \n현충일이 6월 6일로 지정된 이유는 6월에 6.25 전쟁이 발발한 달이라는 점도 있지만 24절기 상으로는 ‘망종’과 겹친다는 점에서 착안됐다. 특히 고려 현종 5년(1014) 6월에 거란과의 전쟁에서 전사한 장병들의 유골을 집으로 보내 제사를 지내게 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렇게 망종 즈음에 전몰자들을 위해 제사를 지냈던 전통을 고려한 것이라고 한다. \n1956년 4월 25일에 공포된 ‘현충기념일에관한건'(국방부령)에 의하여 “현충기념일”로 불리다가\, 1982년부터 개정 ‘각종기념일등에관한규정'(대통령령)으로 말미암아 해당 규정상의 기념일로 편입되었다(사문화된 ‘현충기념일에관한건’은 2012년 1월 2일 폐지). \n매년 현충일에는 국립서울현충원 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대한민국 대통령과 3부요인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추념식을 거행한다. 이 추념식에는 오전 10시 사이렌 발령과 동시에 조포를 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보통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정부 주관 추념식을 거행하지만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정부 주관 추념식을 하는 경우도 있다.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정부 주관 추념식을 거행할 경우 국립대전현충원의 추념식은 대전광역시 주관으로 열리되 정부 주관 추념식에 준하는 수준으로 진행된다. 이는 대전 역시 현충원을 보유하고 있는 지자체이기 때문이다. 현충원 외에도 참전용사가 안장된 호국원과 순국선열공원 등지에서 각 지자체가 주관하는 추념행사가 진행된다. 생존 참전용사 등에 대해 국가유공자증 수여식도 같이 전개되는데\, 순국 시 유가족이 받는다. \n국경일은 아니지만\, 국군의 날과 함께 국기를 게양해야 하는 날이다(대한민국국기법 제8조 제1항 제2호). 1년 365일 가운데 몇 없는 조기를 게양하는 날이며(같은 법 제9조 제1항 제2호)\, 오전 10시 정각부터 1분간 동사무소 사이렌 소리에 맞춰서 묵념을 한다. 참고로\, 조기는 국가장 기간에도 달아야 한다. \n현충일이 일요일인 해에는 광복절도 같이 일요일이 되므로 여름 석 달 동안 휴가철과 토\, 일요일을 빼고는 쉬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된다. 물론 이 경우에 개천절은 일요일이고 한글날과 크리스마스도 토요일. 제헌절이 재지정되어도 토요일이라 제대로 못 쉰다. \n현충일을 날짜제에서 요일제로 바꾸는 방안이 있다. 2015년 현충일을 6월 6일에서 6월 첫째 주 월요일로 옮기는 방안이 추진되다가 흐지부지되었다.
URL:https://kimchie.com/event/%ed%98%84%ec%b6%a9%ec%9d%bc/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21/11/Korean_Memorial_day.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525
DTEND;VALUE=DATE:20260526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13T024739Z
LAST-MODIFIED:20260412T234106Z
UID:6933-1779667200-1779753599@kimchie.com
SUMMARY:Memorial Day - 미국 메모리얼 데이
DESCRIPTION: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는 미국의 공휴일로\, 매년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다. 원래 미국 남북 전쟁 당시에 사망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로 전쟁 등의 군사 작전에서 사망한 모든 사람을 기리는 것으로 바꾸었다. 5월 마지막 주라는 계절적 특징과 겹쳐져\, 최근에는 흔히 메모리얼 데이를 미국에서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기준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nMemorial Day (or Decoration Day) is a federal holiday in the United States for remembering and honoring persons who have died while serving in the United States Armed Forces. The holiday\, which is currently observed every year on the last Monday of May\, was most recently held on May 28\, 2018. Memorial Day was previously observed on May 30 from 1868 to 1970.\nMemorial Day is considered the unofficial start of the summer vacation season in the United States\, while Labor Daymarks its end on the first Monday of September. In Canada\, Victoria Day is a public holiday observed on a Monday one week before Memorial Day and similarly indicates the start of summer.\nMany people visit cemeteries and memorials on Memorial Day\, particularly to honor those who died in military service. Many volunteers place an American flag on each grave in national cemeteries.\nTwo other days celebrate those who serve or have served in the U.S. military: Veterans Day\, which celebrates the service of all U.S. military veterans; and Armed Forces Day\, a minor U.S. remembrance celebrated earlier in May\, specifically honoring those currently serving in the U.S. military.
URL:https://kimchie.com/event/memorial-day-%eb%af%b8%ea%b5%ad-%eb%a9%94%eb%aa%a8%eb%a6%ac%ec%96%bc-%eb%8d%b0%ec%9d%b4/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19/05/Memorial-Day1.jpe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524
DTEND;VALUE=DATE:20260525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06T025518Z
LAST-MODIFIED:20260412T233426Z
UID:6917-1779580800-1779667199@kimchie.com
SUMMARY:부처님 오신날
DESCRIPTION:석가의 원래 이름은 고타마 싯다르타다. 그는 열가지의 이름으로 불리는데 가장 무난한 호칭은 ‘석가모니’다. ‘석가모니’는 석가(Sakya)족에서 태어난 성자 또는 수도자(muni)라는 뜻이다. ‘석가여래’는 진리에서 온 사람을 의미하고 ‘석가세존’은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사람을 의미한다.\n그는 29세에 출가했다. 불교에서 출가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잘못된 가치관을 버리고 새로 태어나는 것이며 모든 기득권을 버리는 것이다. 석가모니 자신이 왕자의 신분을 버림으로써 ‘출가’가 어떤 것인가를 실감 있게 보여주었다. 석가모니가 이 세상에 남기고 간 메시지는 무엇인가. 그는 열반에 들기 전 제자들을 모아놓고 설법을 했는데 그 내용은 불교의 핵심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n“내가 죽은 뒤에는 너 자신을 등불로 삼아라. 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에 의지하라. 여래는 육신이 아니라 깨달음의 지혜다”\n이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자등명 법등명’이다. 인간은 부지런히 수련하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으며 사람에 의지하지 말고 진리에만 의지하며 관념의 쇠사슬에서 풀려난 깨달음이 있어야 진리를 바로 보게 된다는 뜻이다.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로 표현할 때 불교가 ‘깨달음의 종교’로 비유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n누구나 깨우치면 부처가 될 수 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부처인데 그릇된 가치관 때문에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즉 불교는 부처의 가르침을 전하는 종교이기도 하지만 인간 자신이 부처인 것을 발견하는 길을 가르치는 종교라는데 특색이 있다. 구세주를 따로 갖지 않는다. 자신이 자기의 구원자다.\n석가모니는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인간이 부처인 것을 깨닫게 해주러 온 사람이다. 이점에서 다른 종교와 다르다. 누가 “다운타운을 가려면 어디로 가야합니까”라고 물었다 하자. 이때 어떤 친절한 사람이 “저기 보이는 큰길로 똑바로 가면 됩니다”하고 손으로 방향을 가리켜 준 그 사람이 바로 석가모니다. 그 길로 가느냐 안 가느냐는 길을 물어본 사람의 선택이다.\n불교에서는 “무엇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있다”는 연기의 법칙을 중요시한다. “생이 있음으로 죽음이 있다” “만남으로 헤어짐이 있다.” 생자필멸 회자정리. 이것이 석가모니가 보리수 아래에서 수련 끝에 깨달은 상대적 존재론이다. 연기의 법칙은 석가모니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고 원래부터 존재해온 것을 자신이 깨달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뿐이라는 것이 석가모니가 제자들에게 편 설법 내용이다. 깨달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탐욕을 버려야 한다. 탐욕 때문에 인간의 시야가 흐려지고 미혹의 세계에서 헤매게 된다.\n깨닫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집착이다. 집착이 괴로움의 주원인이다.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기 때문에 집착을 버리면 괴로움도 없어진다. 가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가질수록 더 가지려고 하는 집착이 문제다. 불교에서 ‘무소유’가 강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소유욕이 심할수록 인간은 악업을 쌓게되며 내가 행복해지려는 집착 때문에 남을 불행하게 만드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n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상호 연관되어 변화하므로 내가 움직일 때마다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나도 모르게 업을 쌓게된다. 악인이나 선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업을 쌓는데 따라 그렇게 인식되는 것이며 자신이 부처인 것을 발견하려는 노력이 없기 때문에 눈이 떠지지가 않는다. 작은 촛불이 어둠을 밝히는 것처럼 인간도 탐욕과 집착을 버릴 때 어두운 마음속에서 촛불이 켜진다.\n‘부처님 오신날’의 뜻은 부처님이 중생을 구하려고 왔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오역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부처임을 깨우쳐주려 부처님이 오신 날이다.
URL:https://kimchie.com/event/%eb%b6%80%ec%b2%98%eb%8b%98-%ec%98%a4%ec%8b%a0%eb%82%a0/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21/11/Buddasday.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521
DTEND;VALUE=DATE:20260522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06T012422Z
LAST-MODIFIED:20260412T233951Z
UID:6914-1779321600-1779407999@kimchie.com
SUMMARY:부부의 날
DESCRIPTION: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하고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정해진 법정 기념일입니다. 5월 21일이라는 날짜에는\,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URL:https://kimchie.com/event/%eb%b6%80%eb%b6%80%ec%9d%98-%eb%82%a0/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19/05/25BAA5EA25CE25C025C7_25B325AF_3_3.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518
DTEND;VALUE=DATE:20260519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06T005847Z
LAST-MODIFIED:20260412T233907Z
UID:6911-1779062400-1779148799@kimchie.com
SUMMARY:성년의 날
DESCRIPTION: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다.\n\n매년 5월 셋째 월요일. 우리나라의 옛날 성년례(成年禮)는 고려 광종 때인 965년(광종 16)에 세자 유(伷)에게 원복(元服)을 입혔다는 데서 비롯된다. 성년례는 남자의 경우에는 관례(冠禮)를\, 여자의 경우에는 계례(筓禮)가 있었으며\, 고려 이후 조선시대에는 중류 이상의 가정에서는 보편화된 제도였으나\, 20세기 전후의 개화사조 이후 서서히 사회관습에서 사라졌다.\n\n한국 민법상 만 19세에 이르면 성년이 되고\, 연령 산정에는 출생 일을 계산하므로 1981년 1월 1일에 태어난 자는 1999년 12월 31일에 성년이 된다고 할 수 있다.\n\n성년에 관한 입법 예는 유럽의 경우 성년연령을 21세로 하는 독일·프랑스 등과 23세로 하는 네덜란드와 같은 나라도 있다.\n아시아의 경우 일본과 같이 일반국민은 만 20세를 성년으로 하고 천황·황태자·황태손의 성년을 18세로 하는 나라도 있으나\, 만 20세를 성년으로 하는 나라들이 대부분이다.\n\n성년의 효과는 공법상으로는 선거권의 취득\, 기타의 자격을 취득하며\, 흡연 ·음주 금지 등의 제한이 해제된다. 사법상으로는 완전한 행위능력자가 되는 외에 친권자의 동의 없이 혼인할 수 있고\, 양자를 할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n우리나라는 1973년부터 1974년에 걸처 각각 4월 20일에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하였으나\, 1975년부터는 ‘청소년의 달’인 5월에 맞추어 날짜를 5월 6일로 바꾸었다. 그러다가 1984년에 이르러 현재와 같은 5월 셋째 월요일에 성년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n이 날은 그 해에 만 19세가 되는 성년을 각 직장 및 기관 단위별로 한자리에 모아 기관장의 훈화와 모범성년에 대한 표창\, 그리고 간단한 다과회 등을 가지며\, 청소년들을 위한 범국민적인 행사가 개최되는데\, 특히 최근에 와서 우리나라 전통적인 성년례는 성균관(成均館)에서 전통격식으로 행해지고 있다.
URL:https://kimchie.com/event/%ec%84%b1%eb%85%84%ec%9d%98-%eb%82%a0/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19/05/20150518101339_637115_1000_1000.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515
DTEND;VALUE=DATE:20260516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04T024002Z
LAST-MODIFIED:20260412T233803Z
UID:6905-1778803200-1778889599@kimchie.com
SUMMARY:세종대왕 탄신일
DESCRIPTION:5월 15일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성군(聖君)이시자 최고의 위인(偉人)이신 세종대왕님의 탄신일이다. 이날에 즈음하여 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되새기면서 대왕의 뜻을 기리고자 한다.\n\n세종대왕은 서기 1397년 5월 15일 조선 3대 임금인 태종(이방원)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휘는 도\, 자는 원정이다.\n\n세종대왕은 1418년 8월 10일(음력) 아버지 태종의 내선을 받아 조선 제 4대 임금에 올랐다. 천성이 어질고 부지런하였으며 학문을 좋아하고 취미와 재능이 여러 방면에 통하지 않음이 없었다. 정사를 펼침에 있어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의 어려운 생활에 깊은 관심을 가져\, 국민을 근본으로 한 왕도 정치를 베풀었다.\n\n집현전을 두어 학문을 장려하고 많은 인재를 길렀다. 특히 우리 겨레 문화를 높이는 데 기본이 된\, 찬란한 문화 유산 훈민정음을 창제하였다.\n\n또한 측우기\, 해시계 등을 발명 제작함으로써 농업과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고\, 군사적으로 북쪽에 사군과 육진을\, 남쪽에는 삼포를 두어 국방을 튼튼히 하였으며\, 의술과 음악\, 방대한 편찬 사업\, 법과 제도의 정비\, 수많은 업적으로 나라의 기틀을 확고히 하였다.\n\n세종대왕은 1450년(세종 31년) 4월 8일 승하하였으며\, 경기도 여주군 능서면 영릉에 안장되어있다. 사적 제 195호이다. [참고 ; 한글날]
URL:https://kimchie.com/event/%ec%84%b8%ec%a2%85%eb%8c%80%ec%99%95-%ed%83%84%ec%8b%a0%ec%9d%bc/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21/11/King_Sejong.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510
DTEND;VALUE=DATE:20260511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03T024820Z
LAST-MODIFIED:20260412T233631Z
UID:6897-1778371200-1778457599@kimchie.com
SUMMARY:Mother's Day 미국의 어머니날
DESCRIPTION:미국의 어머니날의 유래는\n19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n \n필라델피아의 안나는 1908년 5월 9일\n어머니를 잃은 후\,\n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기일마다 교회에서\n흰 카네이션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n이 소문이 퍼져 1913년 펜실베니아주에서 \n\n\n\n\n\n\n\n\n\n\n\n\n‘어머니 날’을 정하였고\,\n이듬해인 1914년 연방의회에서도\n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 날’로 정하고\n축일로 삼는 규정을 내렸습니다.\n \n이후 5월 둘째 주 일요일이 되면\n어머니가 생존한 사람은 빨간 카네이션을\,\n어머니를 여읜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n가슴에 달고 집회를 열었습니다. \n\n\n\n\n\n\n\n\n\n카네이션의 꽃말도 색깔별로 다른데요\,\n\n\n\n\n\n\n\n\n\n붉은색 카네이션의 꽃말은 ‘건강을 비는 사랑’\n분홍색 카네이션의 꽃말은 ‘열렬한 사랑’이지만\n흰색 카네이션은 ‘애정이 살아있다’라는 의미로\n쓰인다고 합니다.\n \n우리나라에서는 1956년 ‘어머니 날’이 지정되었고\,\n가족애를 확산하기 위해\n1973년에 ‘어버이 날’로 공식 변경되어\n지금의 ‘어버이 날’이 되었습니다.\n 
URL:https://kimchie.com/event/mothers-day-%eb%af%b8%ea%b5%ad%ec%9d%98-%ec%96%b4%eb%a8%b8%eb%8b%88%eb%82%a0/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19/05/Northern_Pacific_Railway_Mothers_Day_postcard_1916.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508
DTEND;VALUE=DATE:20260509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03T023500Z
LAST-MODIFIED:20260412T233530Z
UID:6894-1778198400-1778284799@kimchie.com
SUMMARY:어버이날
DESCRIPTION:매년 5월8일은 어버이날이다. 요즘에는 ‘어버이’라고 하면 다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를 수도 있지만\, 미국의 ‘어머니날’에서 출발한 세계의 어버이날은 전쟁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숭고한 정신에서 기원했다. 어머니날(어버이날)은 169개국에서 기념한다. 미국과 일본\, 중국\, 벨기에\, 쿠바\, 독일\, 핀란드\, 케냐\, 페루\, 터키\, 우간다\, 스위스 등 84개국은 매년 5월 둘째주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정하고 있다. \n\n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을 따로 챙기는 나라도 많지만 한국은 1956년 어머니날을 만들었다가 1973년 어버이날로 이름을 바꿔 부모 모두에게 감사하는 날로 정했다. 여러 나라가 어머니날을 지정하게 된 데에는 미국의 영향이 크다. 미국 어머니날의 기원은 180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남북전쟁이 끝난 지 3년 뒤인 1868년\, 앤 자비스라는 여성이 ‘어머니들의 우정의 날’을 만들었다. 내전의 상처는 깊었고\, 전쟁에서 자식이 다쳤거나 먼저 다른 세상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어머니들끼리 위로하고 응원하는 모임이 이어졌다.\n\n어머니날이 공식적으로 제정된 데는 자비스의 사망이 계기가 됐다. 자비스의 딸 애나는 1905년 5월9일 타인의 상처를 보듬으려 노력했던 어머니를 기억하기 위해 웨스트버지니아의 한 교회에서 ‘어머니를 기억하는 모임’을 만들었다. 이런 모임이 각지로 퍼져나가자 1914년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전사한 아들을 둔 어머니들의 노고를 기리는 날을 정하겠다고 선언했다. 1934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어머니날을 공휴일로 지정했다.\n\n어머니날을 상징하는 꽃은 카네이션이다. 카네이션은 자비스가 생전에 좋아하던 꽃이었다. 원래 흰색 카네이션이 어머니날을 대표하는 꽃으로 쓰였는데 흰 카네이션의 품귀 현상이 일어나자\, 어머니가 살아계시면 분홍색 카네이션을 쓰고 돌아가신 경우에만 흰 카네이션을 쓰는 것으로 바뀌었다. 카네이션 대신 붉은 장미를 선물하기도 한다.\n\n어머니날은 종교와도 관련이 깊다. 영국은 3월 마지막 주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정했다. 부활절 3주 전이어서 ‘마더링 선데이’라고도 부른다. 가톨릭 국가들에선 성모마리아의날을 어머니날로 기리기도 한다. 볼리비아는 여성들이 전쟁에 참여했던 것을 기념한다. 베트남과 라오스\, 세르비아\, 타지키스탄\, 세르비아\, 카자흐스탄\, 알바니아 등은 세계여성의날인 3월8일을 어머니날로 여긴다. 여성차별로 악명 높은 아프가니스탄도 이날을 어머니날로 정했다. 1910년 미국에서 어머니날이 정해진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날도 지정됐다. 아버지날은 현재 105개국에서 기념하고 있다.
URL:https://kimchie.com/event/%ec%96%b4%eb%b2%84%ec%9d%b4%eb%82%a0/
LOCATION:대한민국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21/11/Parentsday.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505
DTEND;VALUE=DATE:20260506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01T033644Z
LAST-MODIFIED:20260412T233137Z
UID:6887-1777939200-1778025599@kimchie.com
SUMMARY:어린이날
DESCRIPTION:어린이날(Children’s Day)은 여러 나라에서 기념일로 정해져 있는 날로\, 이 날에는 특별히 부모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어린이가 평소에 가지고 싶어했던 물건 등을 선물해주기도 한다. 대한민국과 일본에서는 5월 5일이지만\, 나라와 종교·문화권 등에 따라 기념일이 각각 다르다.
URL:https://kimchie.com/event/%ec%96%b4%eb%a6%b0%ec%9d%b4%eb%82%a0/
LOCATION:대한민국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21/11/Childrensday.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505
DTEND;VALUE=DATE:20260506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01T031044Z
LAST-MODIFIED:20260412T233059Z
UID:6880-1777939200-1778025599@kimchie.com
SUMMARY:Cinco De Mayo
DESCRIPTION:싱코데마요(Cinco de Mayo). 스페인어로 ‘5월5일’이란 이름을 가진 축제일은 미국의 히스패닉계 사회와 그들의 정체성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명절로 베이지역의 많은 도시에서 거리음악제와 행진 등 문화행사를 하는 날이다. \n음력설(Lunar 혹은 Chinese New Year)\, 성페트릭데이(St. Patrick’s Day)\, 흑인문화유산의 달(Black History Month) 등과 함께 ‘문화 다양성 학습’의 일환으로 캘리포니아 대부분의 초등학교에서 이 날을 기념하는 학습활동과 행사를 한다. \n멕시코 독립기념일로 잘못 알려진 경우가 많은 이 날은 사실 그 유래가 이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1861년 멕시코가 채권국인 프랑스에게 이자지급을 거부하자 프랑스가 이를 빌미삼아 멕시코를 아예 정복할 목적으로 쳐들어왔다가 그해 5월 5일 부에블라주 민병대에 의해 일단 격퇴됐다. 프랑스군이 결국 승리해서 친프랑스 정권을 세워서인지 부에블라주 그리고 한때 멕시코령이었던 캘리포니아에서는 명절이지만 다른 멕시코 지방에서는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n몇년전 UCLA 연구에 의하면 멕시코의 해방을 기원하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2년 후인 1863년에 부에블라 전투가 있은 5월5일에 멕시코식 문화축제를 하기 시작한 것이 싱코데마요에 대한 최초의 기록이다. 알고 보면 “너무나 캘리포니아적인” 이날은 현재 미국의 대부분 달력에 표시되어 있다.
URL:https://kimchie.com/event/cinco-de-mayo/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19/04/Cinco_de_Mayo_1901_poster.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320
DTEND;VALUE=DATE:20260321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250316T040000Z
LAST-MODIFIED:20260412T233302Z
UID:7791-1773964800-1774051199@kimchie.com
SUMMARY:춘분
DESCRIPTION:춘분(春分)은 24절기의 4번 째로\, 태양 황경이 0이 되는 때를 말한다. 아니\, 사실 거꾸로 말하면 춘분이 태양 황경과 황도 12궁 기준점이 된다. 양력으로는 3월 20일 내지 3월 21일경에 든다. 경칩과 청명 사이에 있다. 태음력에서는 2월. \n춘분에는 낮과 밤의 길이가 12시간으로 같다.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는 점에서 영어로는 spring equinox라 한다. 이건 추분도 마찬가지. 그런데 사실 태양은 점이 아니기 때문에 낮이 조금 더 길다. 관측자 기준으로 태양은 24시간에 1바퀴를 돌기 때문에 1분에 0.25도만큼 이동하고\, 태양의 각지름(지구에서 봤을 때 태양 지름이 이루는 각도)은 0.5도이므로 일출 시작부터 완전히 태양이 뜨는 데 2분가량 걸리고\, 일몰 시작부터 완전히 태양이 지는 데에 2분 가량 더 걸리기 때문에 낮이 밤보다 4분가량 길게 된다. 이는 낮의 정의가 애매하기 때문이라\, 태양을 크기가 없는 점으로 취급하는 등의 방법으로 일출/일몰에 걸리는 시간을 적절히 처리해주면 일어나지 않는 문제이다. 따라서 그냥 춘분과 추분은 밤낮이 12시간씩으로 같다고 보아야 한다. \n춘분 이후에는 농가에서 봄보리를 갈고 춘경을 하며 담을 고치고 들나물을 캐 먹었다. 조상들은 춘분을 ‘나이떡 먹는 날’이라 불렸으며 가족이 모여서 송편과 비슷한 떡인 ‘나이떡’을 먹었으며 아이들은 작게 빚고 어른들은 크게 빚어 각각 자신의 나이만큼 먹었다고 한다. 또 춘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농사를 시작하면서 마을의 머슴들을 불러 모아 일년 농사가 잘되길 기원하며 나눠먹었기 때문에 ‘머슴떡’이라고도 불렸다. 그리고 집마다 봄나물과 콩을 볶아먹었으며 콩을 볶으면 쥐와 새가 사라져 곡식을 먹지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n고대 대부분의 문화의 날짜 기준이기도 하다. 이집트\, 켈트의 드루이드 할것 없이 모두 춘분을 기념했으며\, 기독교의 부활절도 춘분 축제의 산물이다. 황소자리가 경배받은 이유도 4천년 전에는 춘분점이 여기에 있었기 때문이다. \n태양력과 기독교 세계에서도 춘분은 대단히 중요하다. 니케아 공의회에서는 부활절을 춘분 다음 보름 다음 오는 첫 일요일로 정했다. 니케아 공의회 당시에 춘분날이 3월 21일 무렵에 왔기로 계속 3월 21일을 춘분으로 간주하고 계산해 왔다. 그러나 율리우스력의 오차가 계속 쌓여 1200년이 지나고 보니 날짜가 무려 10일이나 차이가 나(128년에 하루 오차)\, 실제 춘분날이 당시 3월 11일에 올 정도였다. 교황은 이를 몸소 확인하고 춘분이 다시 니케아 공의회 당시 날짜인 3월 21일로 오도록\, 그리고 다시 이런 오차를 교정하기 위하여 그레고리력을 제정하여 반포했다. \n이란\, 쿠르드\, 중앙아시아\, 아제르바이잔의 페르시아 문화권에서는 누루즈(Nowruz)라고 하여 이란력(태양력이다)의 새해로 보는 날이며\, 동아시아의 설날과 비슷한 위상을 가진다. \n중국과 일본에서는 춘분 이후 15일을 초후\, 차후\, 말후로 나누어 현오치(玄鳥至 = 검은새(제비 등)가 오는 때)\, 뇌내발성(雷乃發聲 = 봄비와 천둥이 치는 시기)\, 시전(始電\, 번개가 치는 시기)로 나누어 구별한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차후가 사쿠라시카이(桜始開)로 벚꽃이 피는 시기이며\, 뇌내발성이 말후에 있어 5일이 늦다. 일본에서는 춘분이 추분과 같이 일본의 공휴일으로\, 에호마키라는 김밥으로 춘분을 축하한다. \n현대 천문학에서는 성도를 만들 때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대부분의 성도에 사용 되는 좌표계인 적도좌표계의 기준점이 춘분점이므로 춘분날 밤하늘을 기준으로 작성하며\, 적도좌표계상에서 별의 경도인 적경도 춘분점을 지나는 자오선을 기준으로 각도를 측정한다. 현재 춘분점이 물고기자리에 있으나 물병자리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어서 뉴에이지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황도 12궁은 2000년전 고대 그리스에서 춘분점이 양자리에 있던 때에 설정됐기 때문에 지금도 양자리를 첫 번째 별자리로 간주한다.
URL:https://kimchie.com/event/%ec%b6%98%eb%b6%84/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20/01/2016122300000964_w.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320
DTEND;VALUE=DATE:20260321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200121T000732Z
LAST-MODIFIED:20260412T231616Z
UID:7787-1773964800-1774051199@kimchie.com
SUMMARY:입춘
DESCRIPTION:입춘(立春)은 24절기의 첫 번째로\, 음력 정월(正月)의 절기이며 봄의 시작으로 본다. 태양의 황경이 315˚에 드는 때이며 양력으로 대개 2월 4일 또는 5일이 된다. 아직 추운 겨울이지만 햇빛이 강해지고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동지가 지난 후 태양이 다시 북반구 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북반구 쪽의 지구가 천천히 달구어지는 시차가 존재하여 입춘이 지난 후 한 달 정도 지나야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실제로는 춘분이 되어야 본격적인 봄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 때가 가장 더운 게 아니라 한 달 정도 지난 7월 말부터 최고로 더운 것처럼. 물론 장마철이 끼어있어서 덜 덥기는 하다.) 실제로는 3월 초가 되어야 봄에 가까워진다. \n대한과 우수 사이에 있다. 입춘은 음력으로 주로 정월에 드는데\, 어떤 해는 정월과 섣달에 거듭 들어 ‘재봉춘(再逢春)’이라 한다. \n봄이 시작하는 날이라 하여 입춘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즉\, 절분. 대개 이 때를 즈음해서 설날이 온다. 그래서 음력에서는 봄이 1\, 2\, 3월인 것. 하지만 중국 화북지방을 중심으로 정한 명칭이라 우리나라의 기후와는 잘 맞지 않는다. \n많은 사주가들이 입춘을 해가 넘어가는 기준점으로 생각한다. 태양의 중심이 황경 315˚에 일치하는 입춘 절입시각을 기준으로 전년도와 금년도를 구분한다. 몇몇 사람들은 이것이 한중일의 전통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사주가들이 사주 볼 때나 사용하는 기준이지 일반 사회에서 통용되는 기준은 아니다. 심지어 조선시대에도\, 일반에서는 음력 1월 1일에 새 간지가 시작된다고 여겼다. 예를 들어 조선왕조실록만 보아도 매년 1월 1일에는 본문 위에 새해의 간지를 작게 써두었다. \n사주가들은 12지에 해당하는 띠를 사주명리에서처럼 입춘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상당수 사람들은 음력 기준이라고 간주한다. 설날과 입춘이 가깝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대부분은 거의 차이가 안 나기도 하고. 편하게 양력 1월 1일을 기준으로 간지를 나누는 사람도 많다. 현재는 이 절기를 시점으로 나뉘고있는 것이 통상적이다. \n역사적으로 연도 기산의 기준점으로 애용되던 절기는 동지와 춘분이다. 입춘은 이 둘 사이의 정확히 가운데 있음이 특기할 만한 부분이긴 하겠다. 그렇다고 아주 근거가 없는 건 아닌 게\, 한자문화권에선 옛날부터 이 전날을 ‘해넘이’라 하여 귀신을 쫓을 목적으로 방이나 마당에 콩을 뿌리는 풍습이 있었다. 이것은 한무제가 연도의 기산점을 자월(동짓달:음력 11월)에서 인월(동짓달로부터 2달 뒤)로 바꾸면서 남은 흔적이다. 그래서 설날을 연도별로 추적해보면 입춘을 기준으로 하여 ±15일 범위 내(대한부터 우수까지)에서 오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n \n설 입(립)立\, 봄 춘春\, 큰 대大\, 길할 길吉\n세울 건建\, 볕 양陽\, 많을 다多\, 경사 경慶\n입춘대길 건양다경 \n‘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의미.\n남인의 거두 미수 허목이 만들었다고 한다. \n한국에서는 이날 ‘입춘대길'(立春大吉：입춘을 맞이하여 좋은 일이 많이 생기라는 뜻)이라는 축원을 대문이나 대들보\, 천정에 붙였다. 액막이. 이 외에도 소문만복래(웃으면 만복이 온다) 등의 축원도 자주 나오는 축원. 맹꽁이 서당에서는 이 축원들을 아주 황당하게 패러디해놔서 훈장을 또 골탕먹였다. \n농가에서는 보리 뿌리를 뽑아 보고 뿌리수를 통해 그해 농사가 잘 될지 어떨지를 점치기도 하였다. 3은 풍작\, 2는 평년작\, 1이나 없으면 흉작. \n음력으로 한 해에 양력 절기인 입춘이 두 번 들어 있으면 ‘쌍춘년'(雙春年)이라고 하여 그해에 결혼하는 것이 길하다고 받아들여져왔다. 즉\, 윤달이 든 해로 2006년이 대표적인데\,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윤달이 12번밖에 없다는 것은 헛소문이므로 무시해도 좋다. \n입춘날 입춘절식이라 하여 궁중에서는 오신반(五辛盤)을 수라상에 얹고\, 민가에서는 세생채(細生菜)를 만들어 먹으며\, 함경도에서는 민간에서 명태순대를 만들어 먹는다. 오신반은 겨자와 함께 무치는 생채요리로 매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움파\, 산갓\, 승검초\, 미나리 싹\, 무 싹\, 파\, 마늘\, 달래 등 강한 자극을 가진 나물 중 다섯 가지를 골라서 만들었다고 한다. 겨울동안 결핍되었던 채소를 보충하기 위한것이다. 또 이것을 본떠 민간에서는 입춘날 눈 밑에 돋아난 햇나물을 뜯어다가 무쳐서 입춘 절식으로 먹는 풍속이 생겨났는데 이를 세생채라 하여 파·겨자·당귀의 어린 싹으로 입춘채(立春菜)를 만들어 이웃간에 나눠먹는 풍속도 있었다. \n일본에서는 입춘 전날을 세쓰분(세츠분)이라고 하여 콩을 뿌리고 김밥을 먹는 행사를 한다. 절분 가운데 유일한 명절이라고 한다. 하지만 중국\, 한국에서는 옛날처럼 절분을 쇠는 풍습은 거의 사라졌다. 반면 입춘 당일날은 한국만큼 중요시하지 않는다. 입춘대길 축원문을 써 붙여두는 풍습이 있긴 하나 한국만큼 흔하지 않으며\, 그나마도 건양다경이 아니라 ‘진방화촉'(鎮防火燭\, 불씨를 조심하자)라는 말을 곁들인다.
URL:https://kimchie.com/event/%eb%b4%84%ec%9d%98-%eb%ac%b8%ed%84%b1-%ec%9e%85%ec%b6%98/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jpe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20/01/277A5A3F56B1E01308.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113
DTEND;VALUE=DATE:20260114
DTSTAMP:20260803T055613
CREATED:20190512T232515Z
LAST-MODIFIED:20250316T204241Z
UID:6924-1768262400-1768348799@kimchie.com
SUMMARY:미주 한인의 날
DESCRIPTION:한인들이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1903년 1월 13일을 기념하여 법률로 제정한 민족기념일.\n미주로 이민한 선조들의 개척정신과 애국심을 선양해 상호 단결을 도모하고 미국사회에 대한 기여와 한미 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1903년 1월 13일 하와이로 이민한 첫 도착일을 기점으로 미국 연방의회가 법률로서 제정한 공식 기념일이다. \n미주한인의 날은 미주한인이민 100주년기념사업회를 모태로 설립한 미주한인재단의 수고로 미국 연방의회가 2005년 12월 13일 하원에서\, 16일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미주한인의 날’을 법으로 통과시키면서 역사적인 날로 확정되었다. 이로써 재미한인들은 한인 이민의 첫 발을 내디딘 1월 13일을 매년 ‘미주한인의 날(The Korean American Day)’로 공식화 하게 되었다.\n미국 연방의회가 미주한인의 날이 제정되도록 가결시켜 준 것은 재미한인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사회에 기여한 헌신적인 활동과 업적을 높이 평가하였음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미주한인들은 미국사회에서 당당한 주역의 일원으로 인정받게 되었고 그 위상은 크게 제고될 수 있었다.\n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하게 된 배경은 한인이민자들이 시련과 역경을 딛고 생활기반을 닦으면서 한편으로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다른 한편으로 미국사회에 훌륭하게 정착하여 미국 각계에서 크게 공헌한 것을 미국사회에 인정받기 위함이었다. 아울러 미주한인들은 자라나는 2\, 3세대들로 하여금 미주한인의 뿌리를 인식해 상호간의 단결과 조국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미 간의 이해와 우호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제정을 추진하였다.\n첫 발의는 미주한인이민 100주년기념사업회가 2003년 5월 9일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개최한 전국대회에서 매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정하기를 결의하면서 비롯하였다. 동년 6월 9일 장인환·전명운 의사 흉상제막식 행사를 계기로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진 전국총회에서 미주한인이민 100주년기념사업회는 100주년 사업의 종결을 계기로 자체를 해소하는 대신 그 기능과 역할을 계속 발전시킬 승계 단체로 미주한인재단을 설립할 것과 제1회 미주한인의 날을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할 것을 결정하였다.\n이후 2003년 10월 22일 LA 시의회는 미주한인의 날 제정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2004년 1월 12일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새크라멘토 의회의사당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법제화하는데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미주한인재단은 2004년 1월 13일 LA시의회에서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을 거행하고\, LA윌셔어그랜드호텔에서 제1회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처음으로 거행하였다. 이어서 2005년 1월 13일 LA윌셔어그랜드호텔에서 제2회 행사를 개최하였다.\n2005년 7월 23일 미주한인재단은 워싱턴DC에서 전국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미국 연방의회 차원에서 미주한인의 날 법 제정을 위한 노력을 개시하였다. 그 결과 마침내 12월 13일과 16일 미국 연방 상·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전국적인 행사로 공인하였다.\n\n현재 미주한인재단(Korean American Foundation)은 매년 1월 13일을 기해 전국적으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민 선조들의 개척정신과 애국심을 선양하고 차세대 한인들에게 한국의 유산을 이어받아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nKOREAN AMERICAN DAY\nKorean American Day on January 13 commemorates the arrival of the first Korean immigrants to the United States in 1903. The day also honors the Korean American’s immense contributions to every aspect of society. \nIn 1882\, the United States and Korea signed a treaty establishing a relationship peace\, friendship and commerce. While this led to Korean diplomats\, students\, politicians and businessmen visiting the United States\, few felt compelled to stay. \nIt wasn’t until December of 1902 the SS Gaelic that 102 Korean immigrants set sail for Honolulu\, Hawaii. These families initiated the first wave of Korean immigration resulting in over 7\,500 immigrants over the next two years. \nThey served their communities and their country during World Wars I and II and the Korean War. During these times\, more Koreans made the decision to emigrate from their homeland; some\, as wives to U.S. serviceman\, others were adopted as children. \nJust to name a few\nAhn Chang Ho – also known as Dosan\, one of the earlier immigrants\, Ho is credited with establishing the Willows Korean Aviation Corps in the United States which later helped establish the Korean Airforce. \nSammy Lee – Olympic two-time gold medalist in diving (1948 – London) and (1952 – Helsinki). \nWendy Gramm – Served as U.S 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 chair under Presidents Reagan and Bush I. \nJudge Herbert Y.C. Choy – First Asian American appointed to U.S. Federal Court (Court of Appeals Ninth District) in 1974. \nDavid Hyun – Architect charged with revitalizing Little Tokyo in Los Angeles. \nSang Hyun Lee – First tenured Asian American professor at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nHines Ward\, Jr.  – Professional football player for the Pittsburgh Steelers \nHOW TO OBSERVE \nFind out more or share your experience by using #KoreanAmericanDay on social media. \nHISTORY \nIn 2003\, President George W. Bush issued a proclamation in celebration of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arrival of the first Korean immigrants. In 2005\, the U.S. House and Senate passed simple resolutions in support of Korean American Day.  Since then states across the country have passed bills declaring January 13 as an annual celebration of Korean American Day.
URL:https://kimchie.com/event/%eb%af%b8%ec%a3%bc-%ed%95%9c%ec%9d%b8%ec%9d%98-%eb%82%a0/
CATEGORIES:Local Community
ATTACH;FMTTYPE=image/png:https://kimchie.com/wp-content/uploads/2019/05/Korean-American-Day-January-13.png
END:VEVENT
END:VCALEND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