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가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게.”(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1863년 7월 펜실베니아주의 작은 마을인 게티즈버그의 거리와 그 주변에서 사흘이나 계속되었던 게티즈버그 대 전투는 남북 전쟁의 전환점이 되었다. 의회는 수많은 용감한 사람들이 죽은 이 격전지를 국립 묘지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해 11월에 있은 링컨 대통령의 헌납식 연설은 짧기는 하지만 지금까지의 민주적 신념의 가장 웅변적인 ‘성명’의 하나가 되었다.
Gettysburg is a borough and town in the U.S. state of Pennsylvania. It’s known for Gettysburg National Battlefield, site of a turning point in the Civil War, now part of Gettysburg National Military Park. The park also includes the Gettysburg Museum and Visitor Center, displaying Civil War artifacts, and Gettysburg National Cemetery, where a memorial marks the site of Abraham Lincoln’s 1863 Gettysburg Add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