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데이 (Halloween)
10월 31일이 되면 저마다 독특한 분장을 한 수십 명의 어린이들이 이웃집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리면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사탕 안 주면 장난칠 거에요’의 의미)’라고 외친다. 해적과 공주, 유령, 그날의 인기 있는 남녀 영웅들이 모두 이웃들이 나누어 주는 사탕이나 다른 맛난 것을 받기 위해 가방을 벌린다. 이웃들은 사탕을 [...]
10월 31일이 되면 저마다 독특한 분장을 한 수십 명의 어린이들이 이웃집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리면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사탕 안 주면 장난칠 거에요’의 의미)’라고 외친다. 해적과 공주, 유령, 그날의 인기 있는 남녀 영웅들이 모두 이웃들이 나누어 주는 사탕이나 다른 맛난 것을 받기 위해 가방을 벌린다. 이웃들은 사탕을 [...]
추수감사절(秋收感謝節, Thanksgiving Day, 땡스기빙데이)은 전통적인 북아메리카의 휴일로 미국의 경우 11월 넷째 목요일에,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기념한다. 대한민국에서는 11월 셋째 일요일에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에 미국인들은 한국의 추석과 같이 가족들끼리 모여 파티를 열어 칠면조를 비롯한 여러 음식을 만들어 먹고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또한 대부분의 학교와 직장에서는 여유롭게 휴일을 즐길 수 있게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금요일을 휴무로 하여 총 4일동안 쉬게 하는 경우가 많다. 추수감사절은 쇼핑시즌으로도 유명한데 검은 금요일이라고 불리는 [...]
콜럼버스데이는 1492년 스페인을 출발하여 지금의 바하마 군도에 도착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첫 항해를 기념하는 연방 법정 공휴일이다. 콜럼버스데이는 10월 둘째 월요일이다. 수백 년의 세월이 흐르기 전까지 콜럼버스의 항해를 축하하는 행사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다. 1792년, 뉴욕에서 콜럼버스를 기리는 행사가 열렸으며 그에게 헌정하는 기념비가 세워졌다. 얼마 후에는 워싱턴 시의 공식 [...]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는 미국의 공휴일로, 매년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다. 원래 미국 남북 전쟁 당시에 사망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로 전쟁 등의 군사 작전에서 사망한 모든 사람을 기리는 것으로 바꾸었다. 5월 마지막 주라는 계절적 특징과 겹쳐져, 최근에는 흔히 메모리얼 데이를 미국에서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기준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Memorial Day (or Decoration Day) is [...]
한인들이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1903년 1월 13일을 기념하여 법률로 제정한 민족기념일. 미주로 이민한 선조들의 개척정신과 애국심을 선양해 상호 단결을 도모하고 미국사회에 대한 기여와 한미 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1903년 1월 13일 하와이로 이민한 첫 도착일을 기점으로 미국 연방의회가 법률로서 제정한 공식 기념일이다. 미주한인의 날은 미주한인이민 100주년기념사업회를 모태로 설립한 미주한인재단의 수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