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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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 미국의 어머니날
미국의 어머니날의 유래는 19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필라델피아의 안나는 1908년 5월 9일 어머니를 잃은 후,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기일마다 교회에서 흰 카네이션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 소문이 퍼져 1913년 펜실베니아주에서 ‘어머니 날’을 정하였고, 이듬해인 1914년 연방의회에서도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 날’로 정하고 축일로 삼는 규정을 내렸습니다. 이후 5월 둘째 주 일요일이 되면 어머니가 생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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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탄신일
5월 15일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성군(聖君)이시자 최고의 위인(偉人)이신 세종대왕님의 탄신일이다. 이날에 즈음하여 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되새기면서 대왕의 뜻을 기리고자 한다. 세종대왕은 서기 1397년 5월 15일 조선 3대 임금인 태종(이방원)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휘는 도, 자는 원정이다. 세종대왕은 1418년 8월 10일(음력) 아버지 태종의 내선을 받아 조선 제 4대 임금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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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다. 매년 5월 셋째 월요일. 우리나라의 옛날 성년례(成年禮)는 고려 광종 때인 965년(광종 16)에 세자 유(伷)에게 원복(元服)을 입혔다는 데서 비롯된다. 성년례는 남자의 경우에는 관례(冠禮)를, 여자의 경우에는 계례(筓禮)가 있었으며, 고려 이후 조선시대에는 중류 이상의 가정에서는 보편화된 제도였으나, 20세기 전후의 개화사조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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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하고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정해진 법정 기념일입니다. 5월 21일이라는 날짜에는,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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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석가의 원래 이름은 고타마 싯다르타다. 그는 열가지의 이름으로 불리는데 가장 무난한 호칭은 ‘석가모니’다. ‘석가모니’는 석가(Sakya)족에서 태어난 성자 또는 수도자(muni)라는 뜻이다. ‘석가여래’는 진리에서 온 사람을 의미하고 ‘석가세존’은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사람을 의미한다. 그는 29세에 출가했다. 불교에서 출가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잘못된 가치관을 버리고 새로 태어나는 것이며 모든 기득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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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Day – 미국 메모리얼 데이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는 미국의 공휴일로, 매년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다. 원래 미국 남북 전쟁 당시에 사망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로 전쟁 등의 군사 작전에서 사망한 모든 사람을 기리는 것으로 바꾸었다. 5월 마지막 주라는 계절적 특징과 겹쳐져, 최근에는 흔히 메모리얼 데이를 미국에서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기준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Memorial Day (or Decoration Day)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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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현충일(顯忠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殉國先烈)과 전몰(戰歿)한 장병들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정된 대한민국의 기념일이다. 매년 6월 6일로, 전국 각지에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충절을 추모하는 행사를 거행한다. 현충일에는 관공서와 각 가정, 민간 기업, 각종 단체에서 조기(弔旗)를 게양한다. 대통령 이하 3부 요인 등과 국민들은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오전 10시 정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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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단오(端午)는 동아시아의 명절의 하나로, 음력 5월 5일이다. 다른 말로 '술의 날' 또는 순 우리말로'수릿날'이라고도 한다. 시기적으로 더운 여름을 맞기 전의 초하(初夏)의 계절이며,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이기도 하다. 수릿떡을 해먹거나, 여자는 그네뛰기, 남자는 씨름을 한다. 조상의 묘에 가서 성묘를 가기도 하고, 창포삶은 물에 머리를 감는다. 강릉과 전라남도 영광에서는 단오제를 열기도 한다. 강릉에서 열리는 것은 강릉 단오제, 영광 법성면에서 열리는 것은 법성포 단오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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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s Day 미국의 아버지날
미국에는 Mother’s Day와 별개로 Father’s Day도 축하하고 있습니다. Father’s Day의 유래는 1910년 미국 워싱턴 주에서 시작합니다. 다드라(dodd)는 남북전쟁의 참전 후에 5남 1녀의 6남매를 훌륭하게 키워낸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묘지를 흰색 장미로 장식하고 그날을 축복하기를 교회에 부탁하였습니다. 당시엔 아버지는 가정에 무심한 이미지였고, 아버지의 날이 ‘반짝 특수’를 노리는 상업적으로 변질될 우려에 반발이 거셌지만 1966년,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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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 기념일 – 4th of July
미국 국민은 1776년 7월 4일에 대륙회의가 잉글랜드와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단절하고 신생 독립국인 미합중국을 건국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7월 4일에 독립기념일을 자축한다. 독립전쟁은 1775년 4월 19일에 영국군이 매사추세츠 민병대를 급습한 것을 기화로 촉발됐다. 식민지 진영은 즉시 전열을 정비하고 영국군에 저항했다. 1775년 5월에 제2차 대륙회의가 소집됐으며 조지 워싱턴 버니지아 대의원이 대륙군 총사령관에 임명됐다. 워싱턴은 전쟁이 끝날 때까지 영국에 맞서 미국 군대를 이끌었다. 식민지 진영은 독립을 목표로 8년 동안 격렬하게 투쟁했다. 그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