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T00:00:00-04:00
  • Labor Day (미국 노동절)

    노동자를 위한 국경일인 노동절은 노동자가 국가에 이바지하는 업적을 기리는 동시에 노동자의 투쟁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제고할 목적으로 제정됐다. 노동절은 9월 첫째 월요일이다. 열한 살이던 피터 맥과이어는 뉴욕 거리에서 신문을 팔았다. 그는 구두를 닦고 상점을 청소했으며 나중에는 심부름을 하며 돈을 벌었다. 때는 1863년이었고 가난한 아일랜드 이민이었던 그의 아버지는 막 남북전쟁에 [...]

  • 추분

    추분(秋分)은 24절기의 16번째로 태양 황경이 180도가 되는 때를 말한다. 백로와 한로의 사이에 있으며, 양력으로는 9월 22일~23일경[1]에 든다. 춘분과 추분을 흔히 이분(二分, Equinox; 이퀴녹스)이라고 총칭하는데, 동지 이후 밤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져 춘분이 되듯이, 하지 이후 낮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져 추분이 되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추분 이후부터 차츰 낮이 짧어져 [...]

  • 추석 (한가위)

    추석(秋夕) 또는 한가위는 음력 8월 15일에 치르는 명절로 설날과 더불어 한국의 주요 명절이다. 추석은 농경사회였던 예로부터 지금까지 한국인에게 가장 중요한 연중 최대 명절이다. 중추(仲秋), 중추절(仲秋節), 가배일(嘉俳日), 한가윗날, 팔월 대보름 등으로도 부른다. 가을 추수를 끝내기 전에(조선시대 추수는 음력 9월) 덜익은 쌀로 만드는 송편과 햇과일로 조상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차례를 지내며, 특히 [...]

  • 개천절

    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 그러나 개천절은 ‘개천(開天)’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天神)인 환인(桓因)의 뜻을 받아 환웅(桓雄)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

  • 한글날

    한글날(영어: Hangeul Day, Korean Alphabet Day)은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 세종은 일반 민중이 글자 없이 생활하면서 자신의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음을 마음 아프게 여겼다. 그들 민중은 관청에 호소하려 해도 호소할 길이 없었고, 억울한 재판을 받아도 바로잡아 주기를 요구할 도리가 없었으며, [...]

  • Columbus Day

    콜럼버스데이는 1492년 스페인을 출발하여 지금의 바하마 군도에 도착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첫 항해를 기념하는 연방 법정 공휴일이다. 콜럼버스데이는 10월 둘째 월요일이다. 수백 년의 세월이 흐르기 전까지 콜럼버스의 항해를 축하하는 행사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다. 1792년, 뉴욕에서 콜럼버스를 기리는 행사가 열렸으며 그에게 헌정하는 기념비가 세워졌다. 얼마 후에는 워싱턴 시의 공식 [...]

  • 세계 손씻기의 날

    10월 15일은 ‘세계 손 씻기의 날’ 80여 개 나라에서 Clean hands saves lives 캠페인 개최 10월 1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손 씻기의 날’입니다. 열악한 위생환경으로 인한 설사병과 급성호흡기질환 등으로 5 세 미만 어린이 350 만명이 생명을 잃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세계 손 씻기의 날’은 비누와 물로 손을 깨끗이 씻는 [...]

  • 상강

    상강(霜降)은 24절기 중 하나이며, 태양의 황경이 210도가 되는 시기를 말한다. 양력으로는 10월 23일 혹은 10월 24일경에 해당된다. 전갈자리가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다. 서리가 내린다는 뜻대로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기 시작한다. 반면 낮의 날씨는 매우 쾌청하다.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때도 상강 전후. 과거에는 상강 때가 가을 추수의 마지막 즈음이라 추수를 끝내자고 독려하는 노래가 나오기도 했지만, 지금은 도구가 발달해서 [...]

  • 대한민국 독도의날

    ■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  독도의 날 대한제국 광무4년(1900년) 10월 24일, 의정부회의는 내부대신 이건하가 제출한 「울릉도(鬱陵島)를 울도(鬱島)로 개칭하고, 도감(島監)을 군수(郡守)로 개정하는 청의서(請議書)」를 의결하였다. 10월 25일, 고종황제는 의정부회의 결정사항에 따라 ‘울릉도(鬱陵島)를 울도(鬱島)로 개칭하여 강원도에 부속하고 도감(鬱島)을 군수(郡守)로 개칭하여 관제 중에 편입하고(제1조), 군청 위치는 태하동(台霞洞)으로 정하고, 구역은 울릉전도(鬱陵全島)와 죽도(竹島, 저동 앞의 ’대섬‘) [...]

  • 할로윈데이 (Halloween)

    10월 31일이 되면 저마다 독특한 분장을 한 수십 명의 어린이들이 이웃집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리면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사탕 안 주면 장난칠 거에요’의 의미)’라고 외친다. 해적과 공주, 유령, 그날의 인기 있는 남녀 영웅들이 모두 이웃들이 나누어 주는 사탕이나 다른 맛난 것을 받기 위해 가방을 벌린다. 이웃들은 사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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